orchestration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쿠버네티스 : 서버를 관리한다는 것 서버를 관리한다는 것.. 서버를 관리한다는 것은 무척 어렵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도 서버를 실행하기 위해서 문서화를 잘해서 잘 따라하도록 했지만 이것도 힘들어지고 이후에는 CHEF, puppet, ANSISBLE 같은 서버 관리 코드가 생기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서버 관리코드도 배워야하고 여전히 문제가 많이 남는다. 그래서 나타난게 가상머신이다. 가상머신을 띄우고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문제없이 되고 필요하면 가상머신 자체를 저장해서 다른 서버에 띄운다면 문제가 없게된다. 하지만 이러한 가상머신은 특정 벤더에 속하게되고 클라우드 환경과 잘 안맞는것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때 Docker가 등장하게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wW9CAH9nSLs&t=4s 도커의 최초등장..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