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답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새벽에 나가 보았다. 얼마전까지 아침 8시가 잠자는 시간이 였는데 요 며칠차이에 생활리듬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요즘에는 저녁 8시쯤 자서 새벽 3시 ~ 4시 쯤에 눈이 떠집니다. (할아버지들이 이렇다던데...) 어쨋든 오늘도 3시쯤 일어나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자기 너무 답답한게 느껴저서 외투하나 걸치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현재 시간 새벽 6시..) 새벽에 출근 하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저는 언제쯤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요...) 육교를 지나서 계속 걸었습니다... (역시 목적없는 걷는게 최고인듯.. 근데 걷다보니 너무 어두운 곳으로 가버렸습니다) 그렇게 걷고 뛰기를 반복하다가 장림 포구까지 도착했습니다.. (아침에 가보면 가끔식 외국인들 사진찍고 있던데.. 왜오는거지 똥물인데? •'-'•)و.. 이전 1 다음